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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월 6일 마켓오피니언] 투자의지의 우선적 회복 필요
파일 등록일 2013-03-06 조회수 2261
투자의지의 우선적 회복 필요


 최근 국내시장의 악재들이 하나 둘씩 제거되고 있습니다. 지난 1월 1930의 지지후 반등은 상당히 의미있는 터닝포인트로 보고 있습니다. 2007년 이후 유일하게 당시 고점을 회복하지 못한 나라가 한국일정도로 글로벌증시 대부분은 당시 고점을 회복 내지는 돌파하는 등 경기회복 및 양적완화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실정입니다.
 
연초 디커플링으로 지수가 고비를 맞았던 주된 이유인 환율, 수급, 실적의 3대 악재를 살펴보면 이벤트성 악재이지 지속적으로 시장의 발목을 잡을 장기적인 악재는 아닌것으로 봅니다.
 
부동산침체, 가계부채 등 민간에서 느끼는 체감적인 경기는 확실히 아직도 어려워보입니다. 하지만 보이지않는 곳에서 경기회복의 기운이 꿈틀거리고 일부 주도세력(외인 및 기관)들은 주식을 꾸준히 매집하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과거 시중은행들의 예금금리가 10% 이상일때 주식시장의 기대수익률은 최소 50%이상은 되야 주식투자의 메리트가 있다고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최근 저금리로 예금금리가 3%대인점을 감안하면 기대수익률을 15~20%정도를 잡고 투자를 한다고 생각하면 좋을듯 합니다.
 
현시점에서 지수가 10% 오르면 2,200포인트, 20% 오르면 2,400포인트입니다. 과거의 활황장처럼 1년에 수십% 오르는 슈퍼강세장이 연출되기 보다는 한걸음 한걸음 서서히 움직이는 흐름을 보일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런상황에서 급한마음에 단기적으로 승부를 보려고 하는 투자자는 백전백패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2013년 장기전망을 세우면서 올 1분기가 가장 어려운 고비가 될것으로 예측했는데 의외로 잘 극복하면서 상저하고의 신뢰도가 커졌다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기업분석, 거시분석 같은 연구보다는 행동, 실천을 통한 자신감 혹은 투자의지를 우선적으로 회복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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